주말에 뉴스도 있었구..이와 관련된 글이 올라오기도해서 간단히 포스팅하고자합니다..
글자뜻은 코르셋을 벗어난다...고정관념을 벗어난다..남의 시선을 의식하지않는다는 그런거 쯤으로 이해는 됩니다..
꼭 가슴노출이 아니더라도 제모를 안한다던지..메이크업을 안한다던지.헤어스타일을 길게만하지않는다던지..머 이런종류가 있는듯합니다..
하나씩 살펴보죠,,
제모를 안한다..메이크업을 안한다..이런건 개인적으론 취향문제라고봅니다..
제모같은것도 누가 시껴서 제모를 하는거라고는 보지않습니다..
민소매같은거 입었을경우,,남성들은 자연스럽게 보이더라도 여성들같은경우엔 약간 놀라긴하겠죠,,,
그렇다고 저여자 겨드랑이 털많으니 욕을 한다거나 이상한 소린 안할듯합니다..
다만 남성의 입장으로볼땐 그냥 별로라고 생각은들죠..관심도안가구요..
메이크업도 마찬가지입니다..생얼로 다녀도 이쁜 사람들이 있는반면 메이크업안하면 누군지도 모를수 있는 여성들이 많죠,,그렇다고 너 화장좀 하구다녀 이렇게 남성들이 얘기할수 있나요?? 아는사람도 아닌데..??그냥 눈길이 안가는거죠..
제모든 메이크업이든 헤어스타일이든 당사자가 하구싶으면 하구 말구 싶으면 마는 행동이라고 생각됩니다..
여성들이 제모든 메이크업이든 왜 할까요??자기만족도 있을거구,,다른사람의 시선..여성이 제모를 안한경우는 별로 없으니...시선의식이 크긴하겠죠..
그렇다고 누가 옆에서 강요하진않습니다..
자기 선택에 의해서 하는거죠,,,
마치 이런걸 무슨 페미니즘 운동이라고 말하는것도 우습다고 생각됩니다.
중요한 가슴노출을 보죠,,,
아마 여성가슴노출 하는걸 남자처럼 동일시해야하고 음란하게 봐선 안된다..이게 요지인듯합니다..
음란성기준은 어쩔수 없이 사회 통념과 환경에 따라야한다고 봅니다..
제가 댓글에서도 남겼지만 남성들이 웃통벗고 길거리를 활보하나요?? 대한민국에서??
중국이라면 그런 사진을 많이는 봐왔겟지만 전 거의 본적이 없습니다..
물론 야외운동시 웃통벗고 하는사람들이 있긴하지만 극소수죠,,보통은 민소매라도 입고 하는게 대부분입니다..
아마 남성이라도 웃통벗고 길거리활보하구다니면 경찰에 의해서 경범죄처벌대상일겁니다..그럼 여성도 마찬가지로 적용해야겠죠...공연음란죄는 아니더라도 말이죠,,
여성의 가슴이 음란하다 .? 상대성이죠.,
아기에게 젖을 물리기위해서 공중장소에서 노출하는경우,,음란할까요??
해수욕장에서 선탠을 하기위해 부득이 노출하는경우,,(등쪽을 하기위해서라도) 음란한가요?
그러나 일반인들이 다니는 걸거리에서 여성이 가슴노출하는건 어떤이에겐 불쾌감을..어떤이에겐 성적인 상상을...어떤이에겐 아무렇지않게 느낄수 있는겁니다
이는 남성이 웃통을 벗고다녀도 마찬가지죠. 여성이 보기엔 멋있다고 느끼는 사람이 있는반면 혐오라고 느낄수도 있으니까요,,
여성의 가슴은 ..남자가 만든것도 아니구 자연적인겁니다..어쩔수 없는 여성성을 나타내구요..자기의 여성성을 부정하는건 개인자유일지모르나..이를 대중앞에서 표현함은 일반인의 상식적인 수준에서 판단해야한다고봅니다...
브라벗기운동도..자기가하구싶지않으면 안하면되죠.브라를 반드시 해야한다는 그런건 없는듯합니다..브라를해도 요즘엔 시스루도 많이입고다니구요,,불편하면 안입으면되죠...개인취향이라고봅니다...브라안하구 민소매같은거 입고다녀도 사람들 눈길은 가겟지만 그렇다고 경찰에 의해서 제지를 당한다거나 경범죄 대상이 된다거나 그렇지는 않을겁니다..
그냥 사람들 시선집중이 되는거죠,,가슴이 이쁜던 아니던 간에요.
다만 이게 개인의 일상을넘어서 다른사람의 활동영역에까지 도달한다면 마찬가지로 적정선이 지껴져야한다고 봅니다..
일상생활에서 브라안하고 가게를 가던 어딜가던 그건 개인자유이겠으나..회사나 단체활동등을하는곳에서 그런차림이라면 다른사람을 위해서 선이 지껴져야되는거죠,,그런차림을 헤벌레하고 좋아하는사람도 있겠으나 단체생활하는데에선 불편하게 보는시각도 존재하니까여,,
10대 20대 초중반 여성들이 저런운동? 행동을 하는거로 기사로 보았습니다..
개인적인 일을하거나 아님 공부를하거나 아직 누구에게 터치가 안가는상황이라면 모를까 사회생활을 하면서 저렇게 할수 있을지 의문이 듭니다...
저런걸 페미니즘 운동이라고 일컬어지는것도 생각해볼 문제이기도하구요..
전 개인 취향문제지 무슨 인권이나 운동 운운할 사안은 아니라고 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