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비가온다는 예보가 있어서 아침에 간단한 일을 하구 있는데 생각보다 너무 일찍 비가오기 시작합니다..
다행이 심어야될것들은 어제 미리심어놨기에 부담은 덜했습니다.
여기가 경기권인데 불구하구 날씨가 다른데보단 쌀쌀해서 꽃이 좀 늦게 피긴하는데,
그래두 꾸역꾸역 하나씩 꽃들이 생깁니다.
계단에도 무슨 꽃인지 모르겠는데 활찍피긴했습니다.
점심은..비상식량으로 대체합니다..
누님댁에서 가져온 밑반찬과 함께...
햇반2개덮으니 국밥이 아니라 덥밥이 되었네여~그냥 저냥 배만채웁니다~
비가 오후 늦게나 비가그치려나했는데..2시가다되니 다 온거 같습니다.
지금 움직이면 차도막히고 피곤하니 해떨어지면 움직여야겠네여.
비왔으니 물세차좀 하구.,,~
편안한 휴일시간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