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더운 날의 연속입니다..
이제 휴가시즌이죠...7월말부터 8월초,,,요즘엔 국외로 많이들 나가시지만, 시간이 안되거나 사정상 국내에 시원한 계곡이나 휴양지를 많이들 갑니다..
근데 휴가시즌에 또한 버려지는 것들이 많이있죠,,,쓰레기도 문제지만...
유기견이나 유기묘들이 늘어나는 시즌이기도 합니다..
원문기사링크 http://v.media.daum.net/v/20180717100320319?rcmd=rn
사실 이런 문제는 한두해만 나온게 아니라 매년나오는 뉴스이기도합니다..
반려견등이 나이가 들거나 아프게되면..그 비용을 못감당하고 유기하죠,,
아님 혼자살다가 그냥 감당이 안되니 버려지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요즘엔 반려견 등록제등도 있구해서 주인이 누구인지 알수 있는 경우도 있으나 아직 그런 제도가 못미치는 지역도 많은것도 사실입니다..
시골만가도 등록을 하면서 까지 키우지는 않겠죠..
전 예전에 아는지인집에서 키우던 강아지가 없어진것을 보고 단번에 알수 있었습니다..
나이가 든 노견이었는데...팔렷다는걸...그냥 직감으로,,
참 만감이 교차했습니다.
어쨌든 유기에 대해서 과태료도 상향되구 사람들 인식이 좀 나아지긴했겠지만 아직도 휴가철에 버려지는 경우가 많을겁니다...
특히 섬등에 데려가서 그냥 버리고 오는경우도 많죠,,,
사실 오늘 초복이기도해서 보신탕에 대해 논쟁도 있지만 ,자기가 키우던 반려견등을 그냥 버릴수 있다는게..갠적으로는 이해불가이기도합니다..
인간이란게 참 매정한 동물인거만은 부정할수 없을듯 합니다..
오늘도 덥긴한데 매일 더우니 적응되서 그런가 아주 덥다고 느껴지진않네요 ...
초복인데 고기보다 과일로 더위를 이겨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