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과영에 지인분만나서 대단지아파트에 사거리에서 신호대기중이었는데.
건너편 대각선 보도블럭에서 꼬맹이? 고딩이나 20살이나 됐을려나.
2명이서 얘기하듯이 계속 서있더라구요.
근데 희한한건 아파트단지 사거리라 거기 오래있을필요가 없는데.
먼가 기분이 .
신호가 길어서 행동을 유심히 보니. 휴대폰이 제가 있는곳으로 찍고있는듯한 인상을..
갑자기 뒷골이 저지선위반 찍는거 같단느낌이 들더라구요
범퍼가 정지선넘어서 자전거 블럭정도까지 있었거든요,,
보통 때는 정지선 잘지키는데 좁은 아파트 단지사거리라 전혀 생각못했습니다
사람도 안지나다니는데.
요즘 휴대폰으로 신호위반이라던가 많이들 찍는다고 하던데..사례금이 있어서 그런건지.기분이 하루종일 안좋더라구요~
머 범칙금 나오면 그러려니 해야져..
4만원정도일텐데 저번에 8만원짜리 과태료에다가 쓸데없는데 돈이 나가네요 ㅋㅋ
여튼 자가운전하시는분들 요즘엔 서로서로 신고하고 그런세상입니다 잘지키는게 답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