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면 5월이 끝나는 날입니다~
낮엔 너무 더우니 이제여름의 시작이라고 볼수 있는데요..
계획에 없던 라운딩을 한번 더 나가게 되었습니다..
원래 다른분이 참석해야하는데 다른일정과 겹쳐서 부득불~
88cc 는 용인 기흥에 자리잡고 있기에 정말 많은 분들이 방문을 하는곳입니다.
36홀의 큰 골프장이죠..
센터에 자리잡은 태극기가 참 인상적입니다..
예전엔 코스이름도 나라사랑 호국..머 이런식이었는데 지금은 서코스 동코스 이렇게 부르더라구여~
잔디관리며 모든게 정말 잘되있었습니다~사람이 무지방문을 하는데도 관리가 참 되있더라는..
관리가 잘되있다고 타수가 잘나오는건 아니죠~
캐디가 첫홀 마지막홀을 그냥 파로 적어서 그렇지 리얼 99타 쳤습니다..
그린이 예전보다 빠르게 셋팅이 되있고 모든 홀들이 가장 뒷쪽이나 가외에 홀컵을 해놔서 정말 좀 힘들었습니다.
그이유가 있더라구요
약 2주후 남자 골프대회가 열리네요..서코스..저도 서코스에서 쳤는데 어쩐지 그린이 어렵더라는..
물론 그린이 2개라 우선 하나만 돌리겟지만 골프대회열리면 그린을 2개 사용하기에 둘다 느리지않게 셋팅을 하는거 같습니다..홀컵도 왼쪽이나 오른쪽 끝/뒤쪽에 해놔서 많이 망가지지않게하구.
그래두 잔디관리가 잘되있는 곳에서 라운딩하니 운동할만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좀 웃긴건 여기 공작새가 지맘대로 돌아당깁니다~
그린이며 페어웨이며~
예전엔 많았다는데 지금은 몇마리밖에 없다네여~
손윗분이랑 운동을 했는데도 웃으며 운동을 잘 마쳤습니다~
다들 어떤 운동이던지 즐겁게 즐겁게~디클릭도 눌러주심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