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질은 그냥저냥인데 따스한 햇살이 참 좋은 일요일입니다~
지방에 오면 이상하게 눈이 일찍 떠집니다..씻지도않구 일어나자마 바로 밖에 나가서 좋은공기마시죠~
그 맛에 자주오는듯합니다..물론 관리도 해야하지만..
여기가 뒷산에서 내려오는바람도 차구 밤엔 기온이 좀 내려가는곳이라 꽃이 늦게 피는데,
역시 5월이라 꽃이 만발했습니다..저번주하고 또 다르네요~
가장 좋은건 사과나무에서 나는 꽃향기가 였습니다.
작년과는 또 다르더라구요~
진한 꽃향기에....꿀벌들도 아침부터 바삐움직이네여
저역시 일이분동안 향기를 꿀벌과 공유했습니다~
사과나무 꽃향기가 이렇게 좋은줄 첨 느꼈습니다.
주말에 이것저것 살피고 잡일하러 오긴하지만, 이맛에 기름값들여가며 오는거 같습니다~
오늘도 따사한 휴일들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