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첫 라운딩을 음성에 있는 코스카 CC 로 정했습니다.
아직 1부 오전 라운딩은 그린피가 저렴하기에 안성 베네스트로 하려다 작년에 좋은 기억에 다시 찾았습니다.
역시 아침 오전에는 날씨가 약간은 쌀쌀했습니다~
10시가 넘어가니 따스해지기 시작하더라구요 완연한 봄이었습니다~
그러나 날씨가 좋다구 타수가 적어지진않죠~
정말 리얼 100타 쳤네요..
작년과는 너무 다른 페어웨이와 그린상태에 약간 멘붕이..
페어웨이는 아직 잔디가 올라오지않아서 잔디라기보단 맨땅에 잔디가 약간 있는 모습들이었습니다.
아이언을 제대로 치지 못하겠더라구요,,,그것도 실력이긴하지만..
코스카는 5월이후에나 잔디가 다 올라올거 같았습니다..작년과는 너무 다른 상태더라구요///
머 시기를 잘못잡은것도 있겠죠~
그린은 정말 실망...관리를 못한건지 몬지..너무 느리고 모래도 많구..
작년엔 그래두 괜찮았던거 같은데...여름에 가서 그랬던건가..?
안성 베네스트를 갈걸하는 아쉬움이 좀크더라구요~
오히려 3월말에 다녀온 대영베이스가 더 좋다구 생각할 정도였으니..
몸이 좀 뻐근해서 사우나에서 30분정도해서 늦은 점심은 안성휴게소에서 해결했습니다.
배도 많이 고프고 이상한 식당보단 휴게소가 낫다는 생각으로~
역시 휴게소는 우동이죠~
돈까스는 일행이 공용으로 나누어먹었습니다~
다음 라운딩은 좀더나은 점수를 얻어야 겠습니다~
디클릭도 눌러주심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