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링크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5&aid=0000739629
위 기사는 한 채식주의자가 일반 무한리필 고깃집에 들가서 육식은 폭력이란 시위를 했단 내용입니다..
정말 생각이 있는건지..
일반 영업집에서 저런 시위를 하고 영상을 찍어서 개인미디어에 올렸다는 내용인데.
저게 1인시위로 보호받을수 있을까여??
일반 영업집 앞에서 저런시위를 해도 업무방해에 민형사 소송들가면 빼도박도 못하고 최소 벌금형 나올텐데.
버젓이 영업장소에까지 들가서 저런행동을 하다니..
이미 다른 커뮤니티에선 신상이 좀 밝혀졌는데..비건에다가 페미주의자라고 하네여..
페미건 머건 성향은 둘째치고 개인 계정에는 마라탕이니 소세지빵이니 그런 거도 올렸다는데..할말이 없습니다..
비건이면 비건다운 행동을 하던가 그런것도 아니구..엄연한 개인영업공간서 저런 행동을 하다니.
마지막으로 기사보며 좀 웃겼던건 억지로 중립을 맞추는듯한 멘트입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영업 중인 가게에서 무슨 짓인가요? 주인과 손님들에게는 당신의 행동이 폭력입니다!" "음. 좀 파격적인 방식이긴 하지만 틀린 말은 하나도 없는 거 같은데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틀린말이 아니라도 다른사람에게 폐를 끼치는 행위가 아무렇지않다는 저런 기계적중립적인 멘트는 지양되어야하지않나 봅니다..저렇게 기사를 내면 여론이 반반이란 이상한 논리처럼 보이거든요..후자처럼 생각하는사람은 10프로도 안될겁니다..
제가만일 영업하는사람이라면 시위한 사람과 그영상을 찍은사람 민형사 소송을 제기할텐데..사장님이 천사표인지 별얘기는 없네여.
도축하는곳에 가서 시위를 하던가 무슨 육식공장에서 하던가..댓글에는 마장동 가서 해보라고 하는 우스개 소리도 ..
스팀에도 고기가 들어간 음식에 관한 테이스팀이 많이올라오는데..다들 폭력을 행사하는거죠,,저 사람 입장에선..
정말 어이가 없는..저역시 고기류를 그렇게 좋아하진않지만 그렇다고 해도 육식을 즐겨하는사람들에게 머라할수 없는것인데,,저런 행동은 1인시위에 보호도 못받을뿐더러 타인에게 해를 끼친 행위라는걸 느끼도록 민형사소송을 통해 속칭 인실땡을 시껴주길바라는 생각입니다.
음...저게 특정 성향을 가진사람의 문제인지 저사람만의 문제인지..
정부가 바뀌어서 좋긴한데 이상한데서 부작용들이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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