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진중권 같이 무논리로 사람까는거를 안좋아하는데..최근에는 갑자기 예전처럼 논리가 살아나는 말을 쓰기시작합니다.
조국장관이나 표창장문제 나올때는 토론회에 나와서 내가아니까요를 외치며 역대급 움짤을 만들어내더만..
윤미향사건에서 논리로 장착을 하네요..
참 알다가도 모를..
조국때도 개인감정이 아니라 논리도 대응했으면 조롱거리는 안됐을텐데..서울대 나오구 석사출신에 교수까지한 양반이 ..저렇게도 멍청해질수 있나 싶었는데..
먼약을 먹었는지.최근에 좀 머리가 돌아오나 싶습니다.
조국장관사건이나 윤미향사건이나 비판도 있구 옹호도 있지만 논리가 있어야죠..싫으니까 싫다 이런거 누구나 할수 있는말이니까요.
하루종일 스포츠보면서 실내운동했는데 몸이 괜찮네요
어제 저녁운동을 과하지않게 해서 그런가봅니다
마무리들 잘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