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티비의 드라마를 보질않는다...
시간도 아깝거니와...전개흐름이 뻔하기때문일수도 있구,,,누군가에 의해서 쓰여진...
대본대로 나아가는 그런 전개가 그냥 싫다..
드라마를 보느니..그냥 예능을 보고만다...예능을 보면 기분이라도 좋아지니..
사람들이 티비드라마를 보면서 집중하는이유는...극전전개로 희열을 느끼는게 크다고 생각되는데..
물론 요즘엔..다양한 드라마들이 나와서...시간보내기엔 좋다고생각은드는데...
이상하게 눈이안가게된다.......드라마 본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안난다...
아마...내가 드라마를 안보는 이유는 스포츠를 자주보기때문이 아닐까싶다..
이기고지는거를 예상할수는 있으나,,항상같은 과정이 생길수도 없구,,,,스토리가 다양하구...예상이 불가능하기때문이다...
예상을 하면서도 예상이 잘맞지않는....
그러면서 전혀 생각치못한 결과가 나왔을때의 희열을 느끼기때문이 아닐까싶다..
내가 응원하는 팀이나 국가대표팀이...이기면 좋겟지만...혹시 지더라도 열심히하면서 스토리를 써나가는게.....나는 현재 나만의 스토라를 잘쓰고 있나...생각도들고,,,부럽기도하구.....
머 그렇다,,
오늘은...올림픽금메달소식과 동메달소식이올라왔다..
남자쇼트트랙도 2명이나 결승에 올라갓지만...역시...드라마다...예상치못한 넘어짐..
메달색깔을떠나서 올림픽을 위해서 열심히 운동한 선수들에게 박수를 처주고 싶다...
메달리스트가 아니라도...4년후엔 어떻게 드라마가 써질지 아무도 모르는일이다...
스켈레톤의 윤성빈도,,,4년전엔 변방아시아의 무명선수엿을뿐이다..
남자아이스하키가 스위스에게 8대0으로 졌어도,,,4년후엔 어떻게될지 모르는거다..
...그러고보면...4년후엔 스팀이 어떻게 변해있을지 ...
작년 한차례 가상화폐 드라마가 쓰여졌는데...작년과는 비교할수도 없는 드라마가 쓰여져잇을지...
누가 알수 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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