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사람의 마음을 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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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을 듣다..
난 이 글귀가 너무 맘에든다..

보통은 사람의 마음을 얻을려고,,,환심을 사려고 ,,,행동하고 말을 하기마련인데..
위글은...전혀 그런게 없다..

마음을 듣다..

단지 상대방의 마음을 듣는다는건, 말로써 표현할수 없는 여러가지 의미가 내포되어있다고보기에,나같은 범생이 그의미를 정의내리기엔 너무나 넓은 글귀이다..

소통이 중시되는 스팀같은곳이 아니라도 어느곳이든 사람의 마음을 들을수만 있다면 무슨일이든 다 잘 풀릴듯하다.

위글귀는..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최근 논란이 된 H님의 프로필 대문글이다..
지금보니 저자보상이 이뤄지지 않은 글들은 다운보팅이 되어있다..

논란이 근원이 된 S님은 몰랐던분이구 W님은 먼가 좀 이상하게 느끼긴 했지만,
최근글에 사진까지 올린 H님이 논란된사람들과 연관된 계정이라고 느끼기엔 약간 의아하기도 하다
(물론 해명글이 없긴해도 어뷰징확률이 좀 높아보이긴 함)

난 여기서 약간 다른쪽으로 생각을 해본게,,,
만일 여러계정들이 다 묶여있는 그런 상태라고할경우,,정말 이계정들을 운영했던 사람은
상당히 머리가 좋은사람으로 생각이 들었다..

머리가 좋지않고서야.,,저렇게 운영할수도 없을거니와..쓴글이며 (물론 어디서 차용했더라도),사람의 감성을 움직일수 있는 포인트를
잘 집어내는 탁월한 능력은 인정해야하지 않을까..

어뷰징은 어뷰징대로 놔두고(어짜피 사실이라면 스팀에서 글쓰는건 더 못할테니),
그 능력으로 짧은 단편같은거나 소설같은걸 쓰면 어떨까 싶다..

사기꾼도 엄청 머리회전이 빨라야하는데..너무 나쁜 쪽으로 머리를 쓰지말고 좋은쪽으로 머리를 써도 성공할 사람같다..
물론 어뷰징이라고 인정될시이다..(H 계정은 아직도 살짝 반신반의임)

신체적 장애를 가진 분들이 스팀을 이용하는 사례도 많아질텐데..
이런 안좋은 사례덕에 선의의 피해자가 나오지않기를 바래본다..

사람의 마음을 듣다,,
어뷰징을 떠나 이말은 참 배울게 많은 글귀같다..

사람의 마음을 들어줄수 있는 사람이 된다는게 쉬운일이 아니라서 더 머리에 각인되나부다..
아님 내가 좀 좁은 안목을 가지고 살고 있어서 그런지도 모르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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