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겐 불편할수도 있구..알면서 불편할수도 있는 이야기를써보고자한다,.
일요일 아침에 나갈일이 없다면 항상 보는프로가 동물농장이란 프로그램이다.
그프로에서 자주나오는게..동물학대에 관한내용인데..오늘도 역시나 학대에 관한 내용이 나오는거보구,,
안타까움과 씁쓸함이...나역시 인간이고..육식을 먹는 사람이기에..
오늘은 개에대해 짧게써보고자한다..
오랜시간동안 인간의 친구이면서도....하나의 음식으로 대해왔던..
최근에야...개를 꼭 먹어야되느냐의 문제부터...학대,,유기에 관한얘기..등등..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들도 많아지구..그만큼 관심은 높아졌는데..
관심에 비해서 개를 바라보는 시각과 자세는 비례해서 높아지지 않는듯하다..
우리나라에서 주로 논쟁이 되는건 ,개를 음식으로 대하지 말자 란거같다..
최근에야 개를 먹은것도 아니구 오랜동안...개를 키우면서도 잡아먹었던..문화가 있어왔기에.
애견문화가 발전되는 21세기 대한민국에 젊은층..그리고 소수지만 보신문화를 즐기는이 사이에 금이 생기는건 당연한건지도 모르겠다..
좀지난일이지만..아는지인 시골집에 노견이 있었다,,부모님이 키우시는믹스견인데..몇달만에 찾아갔을때 없는것이다..
그래서 물었더니..차사고 당해서 죽었단 짧은 지인의 얘기를 들을수 있었다..
근데 ..난 느낌으로 알구 있었다...팔았구나...몇가구 안사는 동네에,,차도별로없구,,,항상 묶여서 지내던 노견인데..
옆에 아이들도 있구 나도 있으니 어쩔수 없이 그렇게말을 할수 밖에 없었으리라..
아직도 십년이상 키운개를 팔거나 먹는게 시골에는 남아있구나...정말 기분이 안좋긴했다..항상 가면 반겨주던 노견이었기에..
여튼 나역시 갠적으론 개까지 꼭 먹어야되느냐에 회의적이지만...그럼 다른동물들은 안먹냐 이렇게 물어보면 사실 답이없다..
어떤건 생명체로 존중받고 어떤건 음식으로 대해야하느냐?소나 돼지는 안불쌍하냐?
베지테리안이 아닌이상 누구도 이질문에서 자유로울수는 없다고본다..
다만..내생각은...시간이 흐르면 우리나라도 보신문화는 없어질거라 생각은 들지만(이미 젊은층은 거의 소비를 안하는것으로앎),
혹시 개를 도살하는경우 최소한의 생명체에대한 존중으로 대햇으면 하는 바램은 있다...
그냥..어쩌면 이런생각도 나란사람이 개란동물에대해 친근감이 잇어서 일지도 모르겟다..
요즘은 소를 어떻게 도살하는지 몰겠는데..해머로 머리를 치고 죽이는걸 예전에 본적있어서(돼지는 전기로 도살하는 영상을 본적이 있긴함),
그런 섬뜩한 방법보단 고통없이 도살하는게 제일나은 방법이 아닐까한다..
가끔 유튜브나 다른 영상사이트에서 개를 산채로 불로 죽이면서 잡아먹는 걸 본적이 있다.
특정국가의 영상이 특히많은데..(어딘지 말안해도 아시리라..) 저건 정말 아니지않나란 생각이 든다..
아랜 최근에 나온 스위스 동물법이 개정되엇단 뉴스이다
바닷가재도 기절시껴야 삶아야한다는...
생명체에 대한 최소한의 존중이 어떤것인가를 선진국이 보여주는 단면이라고본다..
무수히 많은 동물들의 희생위에 인간이 생존해왔음을 알면 ..최소한의 존중은 당연하다고 본다,,
수많은 모피..거위털,오리털..음식에 올려지는 모든 생물들..
어렸을때 mbc스페셜인가..마사이족인지 ..아프리카부족민이 기린을 사냥하고 그옆에서 같이 눈물을 흘려주던 영상이 아직도 기억에남아있다
그게 최소한의 타종족에 대한 존중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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