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에 운동하구 와서보니 택배가 하나와있었습니다..
머지하고 열어보니..경주빵?
간간히 연락하는 아는동생이 시식해보라구 보냈네여.
한박스에 20개씩 들어있는건데 하나를 열어보구 시식을 해보았죠..
맛을 평가하자면..속에 단팥이 들어가있는데 아주 달지도않고 적당한 단맛에 그런 밤빵같은거더라구요,,
온라인서 보니 가격이 아주 혜자도 아니던데..
경주에서 유명한가봅니다.
지역이름 내놓은 과자류나 빵류가 많죠.,,,안흥찐방이라던지 전주 초코파이라던지,,
근데 솔직히 아주 맛나서 다시사먹고싶었다는 그런생각이 든건 거의 없는거 같긴합니다.
한번은 먹어도 굳이 다시 사서 먹고싶다는생각이 드는건 별로 없었던듯..
아마 요즘엔 어딜가나 맛나는걸 사먹을수 있기에 그런걸수도 있구요 서울에서도 재래시장이 많으니 거기에서 파는 분식류가 더 땡기는 경우도 많죠~
어제 축구보다가 늦게 잠들었더니 좀 비몽사몽합니다.
시간이 애매해서 볼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이겨서 기분은 좋았는데 그다음날이 왕피곤입니다~
즐점들 하시구 디클릭도 눌러주심감사~
스팀잇의 쓰레기같은 사용성때문에 나온 busy, steempeak 을 비롯하여 taste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