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더운 날씨가 계속입니다..
이번주 가족들간의 휴가를 맞추어서 라운딩을 했습니다..
제일 못치기에 같이 치면 부담이지만,,,머리수를 채워야하는관계로...어쩔수 없이..
올초에 3월인가 시험삼아 다녀온후 두번째인데요 역시..좋은 골프장입니다
위 사진은 라운딩 종료후 내려가면서 찍은건데..길이 참 우거지고 아름답습니다.
라운딩시 홀사진들도 있는데 인물들이 나온관계로 못올리겠네요...이해바라구,,
전반라운딩후 냉면과 간단한 식사를 했습니다..
냉면은 항상보통이상은 하죠....
여튼 식사후 다시 라운딩....결과는 역시 103타...흐흐.....
고비를 못넘겼습니다..
안성골프클럽의 장점은 머니머니해도 밀리지가 않는다는점입니다..
회원제골프장이기도하구 홀간의 이동거리도 있어서인지..그렇게 밀리는홀들이 없습니다.
특히 전장이 아주 길진않아도 아기자기하구 관리가 너무 잘되있습니다..
아주 어렵지도않게 꾸며져있구요...
아주많은 골프장을 가보진않았어도,,,안성에 있는 퍼블릭중엔 거의 손에 꼽을정도의 골프장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충분히 필드를 느낄수 있는 그런 골프클럽입니다..
7시초반티업이어서 후반라운딩에 너무 더웠는데..그래두 괜찮은 라운딩이었습니다..
담주엔 좀 시원해지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