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진짜 기해년 시작입니다..
어제도 태블릿으로 포스팅을 했지만 ,,입춘부터 기해년이 시작되니 음력설부터라고봐도 괜찮을듯합니다...
돼지가 인간들에게 희생을 많이하죠..
떡국들 많이들 드셨나요..종교적의미없이 차례를 지내지않더라도 음력 설날 떡국을 먹는건 좋은풍습이라 생각해도 되지않을까 합니다.
간혹 인터넷 기사에 명절때 차례상차리는데 여성들이 힘들다는 기사도 나오긴하는데..어머니세대가 아니고서야,그런얘기들도 요즘세대에 맞나 싶긴합니다..
저 어릴때는 정말 온가족이 전부치고 그랬는데 지금은 정말간소하게 하거든요 음식물도 직접하지도 않구요..
차례나 제사나 다른의미를 떠나서 명절때라도 흩어져있던 가족들이 모여서 이야기하며 밥한끼 같이먹는것도 의미가 있지않나 싶습니다.
모두 새해엔 좋은일들만 있으시길~
혹시 고향에 못가신분들도 떡국은 드시구 힘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