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스트레이트를 보고 경악을 하지않을수 없었습니다..
기무사...위수령....계엄령..
박근혜 정부시절 청와대 장성출신 경호실도 계엄령 문건에 개입되었다고 조사한다고 단독도 나오구.박정희 전두환 시절 10대중후반에서 20대이상이 아니고서야 위수령 계엄령이 멀까..알기가 힘들죠,.,,저역시 모릅니다..
그냥 성인이 되어서 뉴스나 책등 여러정보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알게되는거죠,,
근데 만일 박근혜탄핵이 기각되었다면...정말 끔찍한 상황이 될수도 있었습니다..
그걸 어제 스트레이트가 보여줬구요,,,
오히려 기무사가 이명박 박근혜 대선때 그들을 당선시키기위해 조직적으로 움직였다 이런건 눈에 들어오지도 않더군요,,
수도권 기계화사단을 움직이고 ,20사 30사단을 움직이구, 특전사를 움직이구,,,촛불집회가 만일 폭력성을 가진다면 바로 무력으로 제압할수 있게끔 시나리오가 다 정해져 있었습니다..
도대체 기무사란곳이 어떤데인데 저런 문건을 작성하고 ..국민들을 무시할수 있는지..육군의 육사출신장성들이 얼마나 쓰레기들이 많은지 단번에 알수 있는게 아닐까 합니다..
지난10년간 국방개혁을 한다고 하는데도 장성들 숫자는 손가락으로 셀만큼만 줄일수 밖에 없던 이유가 다 나오는겁니다...지네들 밥그릇챙기기죠 특히 육군 육사 출신들...
기무사 문건뉴스가 송장관의 무능과 거짓으로 경질되야한다는 게 조금식 나오는수준이라고보면
얼마나 조직적으로 기무사를 지킬려고 하는지 눈에 보입니다...
국정원 댓글사건 터졌을때 국정권이 하는짓과 똑같죠,,
프레임 옮기기죠...본질을 회피하고 다른이슈로 몰아가기...
일개 대령이 장군출신 장관을 면전에 두고 국회에서 하극상 발언을 일삼는 집단이니...안봐도 비디오입니다..,
거기서 국방부 보좌관(역시 야전출신)이 나와서 했던말, 일개 대령출신이 하극상 발언을 하는걸 보구 경악을 금치못하겠다 하는게 어제방송을 보고 또다시 공감하게 되더군요,,
자칭보수라 일컫는 틀딱들( 저역시 틀딱일수도 있겠지만)이 계엄령 선포하라 ,군대여 일어나라란 피켓을 들고 시위했던게 그냥 나온게 아니라는게 더더욱 소름끼치는 일입니다..
바로 아래사진의 피켓이죠
어제 샤워후 자기전에 방송를 봤는데도 왠지모르는 소름이 확돋는게 등골이 오싹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물론 전혀 다르게 생각하는분들도 있을거라봅니다만,상식을 가진 국민이라면 소름끼치는게 당연하지않을까합니다..
만일....박근혜 탄핵이 기각되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역사의 시계는 전혀다르게 움직였을거라고 봅니다...
반세기도 안되서 계엄이 두번이 실행되는 나라가 되었을지도 모르는...
현재 주가지수가 2300정도인데 아마도 계엄선포되었다면 주가지수는 1500대 정도에서 놀고 있었을거라 봅니다...물론 그와중에도 돈버는 사람도 나오겟지만 주식들고 있는사람들은 엄청난고통을 받았을거구 국가경제는 말도 못햇을거라고 봅니다..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진정한 국방개혁은 이번 기무사 문건을 시초로해서 기무사를 완전히 해체수순으로 만들고 썩어빠진 장성들은 옷벗게 하구 인적청산을 해야만합니다...
안그러면 다시 군부가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하는 시대가 오지말라는법이 없습니다..
아직도 신군부의 상징인 전두환은 전재산 70만원뿐인데두 왠만한 사람들보단 잘먹고 잘살고 있습니다...
참 부럽기도합니다...어떻게하면 전재산 70만원으로 잘먹고 잘사는지...
더워죽겠는데 어제 방송보구 열받아서 잠도 안오더군요,,,
이글보시는분들은 오후더위 잘이겨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