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사 다운로드 사진입니다)
어제 jtbc 앵커브리핑에서 방탄의원단과 방탄 소년단을 비교하며 손석희 앵커가 논평을 했다
방탄소년단의 방탄은 세상의 편견으로부터 지킨다는 방탄,,국회에서의 방탄은 제식구 감싸기의 방탄...
둘다 야당의원이었으니 야당에서 자기당 의원감싸는거야 그러려니 해도..
여당의원쪽에서도 반대표가 많이나와써 부결되었다는것에 대해 더 놀라웠던 뉴스이기도하다.
오히려 범죄혐의가 있는 의원과 그 의원이 속한 야당보다도 여당쪽에서 더 욕을 먹고있는 상황이고보면 참 웃긴 상황이긴하다..
아무리 국민이 똑똑해지고 시민사회의 감시가 있었도 시스템적으로 할수 없는것들이 있다..
국회의원의 활동을 보장하기 위해서 만든 불체포특권이 자기식구 감싸기로밖에 안비춰진다면..
누가 그특권을 옳다고 하겠는가..?
이런 경우 보통 그밥에 그나물이라고 한다 여든야든..똑같은 넘들이구나하면서,,
올해도 여지없이 부처님 오신날이 왔었다..
역시 점심엔 매년나오는 밥과 반찬으로 무료 공양을 하는.,,
똑같은 그밥에 그나물이지만...사람들에게 이렇게 달리 느껴질수 있을까...
하나는 고맙게 느껴지지만 다른하나는 혀를 내두르는..
의원내각제는 아니지만 이럴땐 국회 해산권이라도 국민에게 있었으면 좋겟다는 생각도 해본다..
지방선거가 얼마안남았는데..그밥에 그나물이라도 투표는 해야겠지..
그렇다고 최악의 인물이 뱃지달고 활동하면 안되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