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피드에 올려진글을 하나씩 훑어보는데...약간 눈에 띄는제목이 들어온다,,
스팀잇이 문학 동인지냐는...보기에따라서는 공격적인 제목이기에..함읽어봤다,,,
아래 링크를 걸어본다,,,
https://steemit.com/kr/@hersnz/ooo
댓글엔 원문을 쓴분과 다른분이 논쟁을 잠시하엿고 잘 마무리된듯하다.
어짜피...정답이 없다고보이기에...
원문만 봐서는...무슨논쟁인지는 자세히 내막을 모르겠으나 추측컨대..
스팀에 글은 어느정도 숨쉬는 이야기나 팔로워늘이기그런글보다 창작성이 있고 정성이 깃들인 글이 대접받아야한다는 그런걸로 잠시 논쟁이 있는듯했다(맞는진 몰겟음)..댓글엔 뉴비가이드 그런 획일적인 그런글들은 아니지않냐는 반론도 있구,,,
근데 다른걸 떠나서...나두 뉴비이지만..과연 스팀잇이란곳이...누구나 인정하는 달필가...혹은 창작자만이 가치를인정받고 그런사람들만을 위한 곳이어야하느냐...
그건아닌거 같다,,,
당연 정성스레 쓴글은 대접을 받아야하며 그건 보팅으로 잘나타난다,,,
혹시 그런글들이 아니라도 극단적으로는 숨쉬는 이야기라도,,,그거자체로 스팀잇의 역사가 될것이구 자기의 역사가 스팀에 남는거라고 본다,,
그게 좋은글이든 나쁜글이든...스티머들이 판단을 자연스레 할것이고,,,보팅봇을 이용하지않는한
누구도 그런글에 호응은 별로 없을것이기에 자연스레 개인일기장형식이 될것이구..좋은 가치나 판단을 받지는 못할것이다...
그러나 그런 개인일기장형식이라도 스팀잇이 허용하구 있구..그런 개인일기장형식을 좋아하는 소수들도 잇을것이구 ..또 그건 그거 나름대로 스팀잇에서의 가치가 있는거라고본다,,,
나역시 매일 숨쉬는 출석이벤을 참가하구 있구 주사의 놀이도 참가하구,,,머 별거 아니지만..
이런것도 하나의 소소한 재미가 아닐까싶다..
개방형 블로그형식의 스팀잇이...남용이나 오용을 하지않는 글쓰기를 자유롭게 허용하는한..
다른사람의 글이나..행위들을 머라할필요는 없을듯하다...
그런글은 그냥 스킵하거나 ......저런글도 있네하며 넘기면 된다..세상은 이런일말고도 복잡한일 투성이구 머리쓸일도 많은데....
모든 글들이 정보나 감동이나 재미를 주면 좋겟지만..머 아니면 어떠랴...
아니면 아닌대로 그런글도 스팀의 일부분인것을...
모든 스티머분들 ...연휴 화이팅...짱짱맨 가즈아~~~~!!
이글은 ....약간의보팅봇을 할예정입니다...안그러면 플랑크톤은 살아나기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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