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의 시작을 알리는 토요일인데요~뉴스를보니 공원이며 나들이객이 상당히 많은 하루라고 나옵니다~
오늘 늦게 움직이다간 도로에서 빼도막도 못할거 같아 어제저녁늦게 움직였는데, 부모님댁에서 호출이 옵니다
같이 참이나 먹고 이동하라고~
도착하니 전복이 있네요..
진짜 전복죽말구 전복자체만 먹어본지도 ..좀 된거 같긴합니다.
칫솔로 이물질을 제거하구 약 10~15분정도 삶습니다
미리 김치전을 해놓아서 전복과 같이 먹어보았습니다~
운전을 해야하니 술은 못먹고 탄산수로 대체했네여~
고기류는 잘안먹는데 해산물은 좋아하는편이긴합니다,,집에서 먹어도 맛나네요 초장만 있으면 해결..나가서 사먹는거보다도 경제적이구요.~
날씨는 따스한데 대기질은 썩좋지는 않습니다~아주나쁘지는 않은데 좋다고도 볼수없는..
오늘 나들이 하시는분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디클릭도 눌러주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