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맞습니다..노래 가사죠
어제 포스팅중에 짜장면 포스팅이 올라왔는데 갑자기 저 가사가 생각나더라구요^
한달에 2~3번 지방에 가면 가끔 외식을 할때가 있는데,
보름전에 손짜장하는집을 재방문했었습니다.
거기서도 가족들 각자 시껴먹는데 골고루 시키긴합니다..
사발을 두어개 더 달라고해서 이거저거 먹어보면 되니까요~
근데 꼭 부모님이 당신거를 먹어보라고 해물이며 버섯이며 이런걸 줍니다..
전 사실 많이 먹는스탈이 아니라서 적당히 먹거든요..먹을거에 욕심도 별로 없구..
배부른데도 냠냠먹긴해야합니다.
저역시 나이가 먹어가지만 부모님은 더한데,나 배부르다고 못먹는다고 할수는 없죠.
저 지오디 노래나올때는 사실 공감이 안됐었습니다. 물론 평범한 가정이긴 했지만 아주 부족하진 않아서 짜장면 가사가 맘에 와닿진 않았습니다..
근데 시간이 많이 흐르고나서 보니 꼭 짜장면이 아니더라도 부모님은 희생을 많이 하셨죠.
제가 좀만 말좀 잘들었으면 좋았을텐데 어릴때는 참 질풍노도가 심했습니다 ㅡ.ㅡ
여튼 어제 짜장면 포스팅을 보니 끄적여 보았습니다.
이제 다시 연휴입니다..3.1절..편한 연휴들 보내시길..
진짜 봄이 왔나요 날씨가 그렇게 춥지않습니다~즐점들 하시구 디클릭 눌러주심감사~
디클릭이 스팀로또네요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