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만에 도달한건지.
제파워에 1000이면 다른분들은 10000이상 찍혔을겁니다.
코인장이 슬슬 인플레를 가동하는 모습들이라 2021년 상당히 우호적으로 생각하는게 맞지않나 ~
스달 4600냥 스팀 360냥
올해 스팀이 맘만먹으면 지폐를 한번은 볼거같은데..그이후에 얼만큼 잘 지지할수 있느냐가 관건같아보입니다.
스팀은 상승하더라도 거쳐야할 곳들이 좀있기에 급한 상승하더라도 조정거치면서 올라가는게 젤좋죠
덩달아 하이브도 가치가 올라서 기분은 새해부터 괜찮네요~
평단가 1000원부근에 많이들 있으실텐데 분명 좋은날 올거라고봅니다.
스달과 스팀이 이렇게 차이나는것도 좀 이상하구요
떡국들 많이드시구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