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라운딩한 안성CC를 포스팅 해봅니다..
아침 첫 시간...엄청 추웠습니다..
미리 예약을 했기에 안칠수도 없구,,
첫사진은 라운딩후 입구에서 주차장쪽 사진입니다..
나가면서 도로 찍은사진인데..좀 지나고 푸른계절이 오면 도로가 무척아름답다고 하더군요
라운지입니다.,,꽤 넓고,,의자도 충분해서 시간보내며 얘기나눌수 있습니다.
아침이라 너무 추워 퍼팅연습을 못했는데..입구에서 나가면 바로앞 잔디에서 퍼팅연습을 할수 있습니다.
락커룸입니다..
상당히 보기좋게 해놓앗습니다..
위사진은 여성락커룸인데..남성도 똑같은 구조입니다..
다만 남성은 진한 월넛 색입니다..
안성클럽의 좋은점은 사우나시설을 상당히 잘해놨습니다..
락커룸도 보면 깔끔하죠,,그안에 사우나시설도, 충분히 라운딩후 피로를 풀게 따뜻한 욕탕구조라 작은 목욕탕으로 보시면 될듯합니다..
전반기라운딩후 휴게실에서 어묵탕을 먹었습니다 따스한 국물이 몸을 녹여주더군요
28000원,,,머 골프장안 음식이 좀 비싸긴함..
9번홀지나고 휴게소를 한군데만 열엇지만..중간 중간 작은 휴게소도 있어서 화장실이용이라던지..충분히 괜찮습니다..지금은 운영을 안하지만 여름엔 음료수도 판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젤 중요한건 홀과 홀사이를 멀게 해놔서 같은팀만 치는듯한 그런 기분을 느낄수 있습니다,,그리고 출발시간을 좀 띄엄띄엄 잡는다고도 하더라구요,,,
성수기때도 그렇게 밀리지는 않는다고함..
코스는 아주 쉽지도않구 어렵지도않구,,연습만 잘되있음 충분히 공략가능한 곳이었습니다.
파3홀이 해저드도 있구 골짜기도 있는데가 있어서 좀 어렵게 느껴지는데..파4~5홀은 괜찮앗습니다..
그린은 쉬운 그린은 아닌듯합니다. 2단그린도 있구..쉽지는않음.
오늘도 날이 풀리고 어제오후도 따스했는데..영상10도 정도만되도 아이언칠때 무서움없이 스윙할수 있지않을까 합니다.어제 전반기때는 땅이 언곳이 많아서 아이언이 좀 부담스러웟거든요,,잘맞지도않구,,
운좋게 파3에서 보디를 잡긴햇는데..매매하다가 손실입고 라운딩을 한거라,,그닥 기분도 좋지않구 ..컨디션도 별로라,,,기록은 100-1 타 였습니다..
열심히하면 90타 안으로 언젠간 들어가겠죠,,,,
이상 2018년 첫 라운딩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