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이슈] 160여만원의 병원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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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비용은 어디서 나온것일까여,,? 사람비용이 아닌 애완견 병원비용입니다..
중앙일보기사인데 링크걸어봅니다
https://news.v.daum.net/v/20180807145443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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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머분중에서도 강아지나 고양이에 관해, 동물에 관해 포스팅 하는분들이 많죠,,
근데 동물다루기나 소소한 일상..이런글은 자주보아도 실질적으로 키울때 비용이라던지 위험 같은글은 별로 찾아볼수가 없습니다..

유기견이나 유기묘가 대한민국에 많이 발생되는건 저 병원비가 한몫하죠..
제생각엔 거의 90프로 이상일겁니다..

강아지나 고양이 사는건 몇푼 안들이고 할수 있지만 유지비용이 엄청나다는걸 키우면서 느끼니 버려지는거죠

요즘엔 사설 보험이 있다고는하지만 제가알기론 7살 ,8살정도가 맥시멈이구 나이들면 가입조차 안됩니다...
그럼 나이들면 병원비가 더늘어날텐데...과연 끝까지 주인과 살수있는확률이 높아질까요,,

통계적으로도 끝까지 원래주인과 삶을 영유하면서 마감하는경우는 20~30프로정도밖에 안된다는 걸 본적이 있습니다..
역시 이유는 하나죠....돈입니다...

수의사들을 욕할수도 없는게...사람이야 보험이 있지만 동물은 없으니..비보험으로 하니 비쌀수 밖에 없는거죠..

중앙일보 기사에서는 법제도를 통해서 병원비를 낮춰야한다고 썼는데,또 무슨 입법이라도 하려면 수의사들이 들고일어날지도 모르겠네요...
자기들 밥줄이니....

제가 두어번 동물에관해 포스팅도 했지만...여유없으면 절대 동물은 키우면 안됩니다...
어쩔수 없이 비용문제때문에 유기할수 밖에 없는 상황이 올수도 있기때문이죠.,,
기사에 나온 160만원....저거한번이면 괜찮죠...가족이니까...
수술한번하면 몇백은 그냥 기본입니다...

갠적인 경험담으로는 반려견과 생활하면서 일천단위 훨씬 넘게 병원비가 들어간것으로 기억은 합니다..(일일이 적진않았어도)
15년이상 같이 시간을 공유했구 가족이라 생각했기에 가능했지 왠만한 집에서는 생각도 못할겁니다 아마도,,,,

지금도 동물을 키워보고자하는 스티머분들은 다시금 현실을 잘 직시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