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검다리 연휴 인데,,,기사를 좀 보다보니..짤막한 단신이 눈에 띄네여...
좀 찾아보니 이미 유명 온라인 싸이트에 올라와서 상위랭크되있구요...
원문기사링크 https://news.v.daum.net/v/20181224113600472
20센티 칼을들고와서 찌를듯한 모습이 영상에 찍힌게 올라왔습니다...기사에도 있구요...
근데 올린이가 주장하기를 경찰대응이 너무 아이없다는 식이었습니다..
저건 분명 강력 범죄거든요.,,,
출동한 파출소 근무자일거 같은데,,아무일도 아니라는식으로 대응했다는겁니다..
새벽에 신고를 하면 일선 파출소에서 나가게되니..아마도 경찰서 형사들은 아니겠죠..
칼을 들었지만 협박만 했으니 아무일아니다..??
기사엔 어디 동네인지 안나왔는데...정말 문제가 있는 경찰인거 같습니다..
예전에도 썼었지만 ...파출소 근무자들 대부분 자기 근무시간에 사건나는거 자체를 안좋아합니다...1일3교대...8시간안에 아무일없으면 편히 보낼수 있지만 만일 자기근무시간에 일벌어지면 보고서 쓰랴 머하랴...그러니 무슨 말도 안되는 훈방 이런 짓거리들이 많죠...합의를 유도한다던지요,,
정말 일선파출소 근무자들 문제가 많습니다..안그런 분들도 있겠지만..안좋은 1프로가 이미지를 만들수 있는거죠..
피의자는 정신병원에 들가있다는데...무조건 바로 체포해서 영장청구해도 모자를사건인데...아무일 없을거란 담당경찰의 말은 ...정말쓰레기급이라고 생각듭니다..(글쓴이가 사실을 썼다는전제에서 보면요)
만일 알바생이 여자였어도 저런짓거리의 말을 경찰이 할수 있을지가 의문이긴한데...
여튼 남녀를 떠나 저런 사건이 발생했는데도..일선경찰들의 행태는 정말 고쳐야할게 한두가지가 아니죠...
크리스마스이브이구..이런뉴스가 오늘자 저녁뉴스에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주요 방송사에서 취재를 제대로 해서 내보냈음 좋겠습니다...
그냥 사진만봐도 식겁하네여....식칼이 손에 있는데..어느누가 긴장안할수 있을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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