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핫한 키워드가 씰리였습니다..
사실 씰리가 머지 했거든요,,전 설리인줄 알았음..워낙에 설리양이 개인계정에 야한사진들을 좀 올려서리..ㅡ.ㅡ
바로 침대였습니다.
씰리침대에서도 라돈이 나왔다는게 중요 이슈입니다..
원문링크 https://news.v.daum.net/v/20190215060302712
역시 과학의 역습인가요..?
21세기 초부터 음이온등 몸에좋은 요소들이 나온다해서 침대들이 고급화 되기 시작했습니다..돌침대 같은것도 잘팔렸죠...
예전처럼 좋은 스프링만으로는 시장선도가 어렵자 고급화를 내세운거 같은데 이제 역습입니다..
저 기사를 보자면 엑스레이를 연 13번찍는거와 같다니..사실 횟수가 그렇게 크진않아서 머라 단정하긴그래도 상당히 찜찜할수밖에 없죠,,
병원에서 어쩔수 없이 엑스레이를 찍는 환자분들도 많구,특히 방사선사같은 경우엔
하루에도 자주 사진을 찍으니 더위험하겠지만요,
예전에 병원서 사진을 찍는데 방사선사가 한 4~5미터 떨어져있더라구요..옷도 칭칭입구..
이제 사람들 인식이 많이달라졌구나 그때 좀 느껴졌습니다..
여튼 저같은경우는 그냥 중소제품을 쓰니 저런 고급화재료?를 쓴 침대랑은 상관은없지만,
많은분들이 걱정을 할거라고 생각이듭니다.
특히 집안에 기계를 쓴 건강제품들이 많잖아요 청정기도 그렇구,,
전 기계로 건강이 좋아지게하구 좋은 공기가 나오게하구(먼지흡입기는 좀 다르겟지만),
그렇게 신뢰하지않습니다..
전자적제품이 만들어서 나오는 효능들이 과연 자연적시스템보다 나은가..의문이 들거든요
저런 뉴스를 보자니 가끔은 ..그래 맘편히 일반제품쓰고있어서 걱정없는게 낫다고 위로아닌 위로도합니다.^
보통은 저런제품은 고가이거든요~돌침대같은경우도 그렇구~
어렷을적 그냥 바닥에 두툼한 솜이불깔고 잘때가 오히려 허리에도 좋구 잠도 잘왓던거 같기도하구요..지금은 추워서 못하지만 가끔은 그냥 바닥에서 이불깔고 잘때도 있긴합니다~
이불까고 개고 그게 귀찮아서 자주안하지만~
어쩔수 없이 전자제품과 상생을 해야하는 21세기인데 최소한 방사능제품물질은 실생활에서 사용하지못하게 제제를 강화해야한다고봅니다..
저기사에서도 나왔지만 속옷도 있다니 말다한거죠~
비가온줄알았더니 눈이좀 쌓인 하루입니다~따스하게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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