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추운 일요일입니다~
설에 있어도 춥긴마련인데,한적한 주택에서 보내면 더춥게 느껴집니다.
일반 주택에 외관이나 내부에 단열을 아주 잘하지않는한 어쩔수 없죠~
그래두 아침에 일어나 보일러를 틀고 전기스토브를 껴놓으니 금방 훈훈해집니다~
여기에 오면 좋은점은 공기가 그래도 수도권보다는 좋다는거하구,
소음에 신경쓰지않아도 된다는거...그게 주택에있을때 가장좋은거 같습니다.
티비를 잘보지 않는관계로 라디오를 방에서 좀크게 틀어놓는데,tbs나 아리랑 fm 을 듣습니다.
영어를 잘해서가 아니라,암생각없이 듣고있으면 그래두 언어를 까먹지않기에 여행이라도 가게되면 간단한 의식주 해결을 위해서 흐흐,,
언어라는게 그렇죠 안하면 까먹게 되는거죠. 머리가 똑똑해서 언어학습능력이 뛰어난사람들을 제외하고 언어는 반복과 생활이라고 생각듭니다.
흑인들 문맹율이 높은데 그렇다고해서 영어를 못하는건 아니잖아요..
그냥 영어권나라에서 태어나 언어를 사용하니 그냥 잘하는것일뿐~
요즘 수능영어가 장난아니게 어렵다는데 첨엔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던거 같은데.
가면갈수록 어려워지나봅니다~듣기와 말하기가 주된언어능력이 되야할텐데 우리나라는 이상하게 좀 변질됐음..
여튼 오늘좀 늦게 나갈생각인데..조용하고 시간보내기는 좋습니다..~
가는길에 로또나 사야겠네요~
좀 일찍 밥먹고 공기도 쐴겸 커피를 마셨는데 좀 춥긴합니다~
편한 휴일보내시구 디클릭도 눌러주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