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사실 별거 없긴 합니다만 간략히 안가보신분들을 위해서 ,,,,ㅡ.ㅡ
제가 사실 경찰서에 가서 볼일을 볼때...담당자에게 거짓말을 하나 했습니다.
경찰서 살면서 처음이라고....
근데 지금 기억을 해보니 21살때인가 술먹고 친구들이 난동펴서 같이간적이 있네요 ㅡ.ㅡ
군대가기전이라 술먹는 나이는 넘었었는데..여튼 친구들은 훈방받았던 것으로 진술서 같은거 쓰고..
그건 그렇구...
요즘 경찰서 분위기가 어떤 지는 잘모르겠지만....그렇게 이상하진않더라구요,,,
좀 유심히 봤던게 여경들이많나 싶었는데.제가간곳은 같은 부서에 한명있더라구요...
하필 그여경과 대화를...사실 상당히 꺼렸는데..그래두 공무원이다보니 나름 편견없이 듣더라는..
제가 간 시간이 늦어서 그런가 좀 한적하고,,,다른 부서원들도 그냥 책상에 앉아서 빈둥댄다는 그런느낌.?모 사건이 없어서 그럴수도 있구요.,,
이얘기를 아는지인과 톡을 했더니 관재라구 잠시 조심하라구 ㅡ.ㅡ
ㅋㅋ
머 살면서 이런경험도 없음 어떻하나요?
물론 제일 짜증나는게 일부러 시간내서 다녀와야한다는거..거진 반나절 이상 날리는건데...
그리고 기분이 좋을수도 없죠,,,
그러나 요즘 사소한것들도 경찰서 문의가 많아지니...대응잘못하면 안되긴합니다..,,
예전이야 경찰서 가면 일을 하는지 안하는지..강력사건들만 관심있고,,,
머 이젠 그런시대는 좀씩 뒤로간다구 봅니다...
경찰도 사람인지라 대응하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전 여경사와 얘기를 해서 첨에 선입견이 있었는데 나름 괜찮더라구요...그냥 동사무소 가서 얘기하는 그런거라고 느낄정도로,,,
머 여튼 지인이 관재라고 여기는 경찰서 다녀온 보잘것 없는 후기였습니다~
즐점심들 하셨나요...시간나시면 아래 디클릭도 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