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석희 선수에 이어서 유도선수의 성폭행 미투가 오늘자 핫한 기사입니다..
실명을 밝힌 신유용이란 여성인데...이미 작년에 성폭행 고소를 했다고 합니다...
좀더 일찍 고소를 했더라면 좋았을텐데...아마도 일찍 고소했음 무혐의 받았겠죠...증거가 마땅치 않은데다가 사회적 분위기도 있으니.
원문기사링크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578071
제가 저번주에 심선수 관련 포스팅 하면서 체육계에서 계속 나올거 같다고 얘기했는데..
하나씩 나오구 있습니다...
사실 작년미투가 한국식페미니즘이 엮이면서 좀 이상한 방향으로 간다 싶었는데,,,
올해는 미투다운 미투가 나오구 있습니다...
체육계쪽 선수 폭행은 이미 몇십년간 이어져온거구...여자선수들에대한 성폭행은 알게모르게 많을것으로 사료됩니다...
저번에도 포스팅했지만..학생체육쪽이 워낙에 폐쇄적인 영역이고 감독코치의 영향이 지대하기에..더나올거 같습니다...
이번기회에 체육계 손좀 봐야죠,,,어린나이에 맞는것도 서러운데 하물며,,,여자애들에게 성폭행은...
주말에도 석주일 전 농구선수나 이원석 야구선수에대한 가십도 있었는데...이사람들은 오늘자 미투에 감사해야하겠네요..
물론 이렇게미투가 나온다해서 반드시 유죄가 나오는건 아니겠으나..체육계의 적폐는 이번기회에 완전히 시스템적으로 개선이 되야할것으로 생각됩니다..그렇지 않으면 또 반복되거든요,,
즐점심들 하시구....시간나시면 아래디클릭도 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