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정말 많이 풀렸습니다...늦가을이라 봐도 좋을만큼의 야외활동하기 좋은 날씨네요..
다만 날씨가 따스한만큼 미세먼지 농도는 좀 높은편인듯합니다..
어제는 동지였습니다...낮의 길이가 제일 짧은..
동지엔 팥죽을 먹음으로써 액운을 쫒고 무병장수를 바란다는 의미가 있다고는 하는데..
바쁜 일상에서 꼭 챙겨먹진않죠~~생각나면 먹겠지만요...
오후에 동생이 팥죽과 케익을 들고왔더라구요,,,
케익은 그렇다쳐도 정말 간만에 팥죽을 먹는듯해서...맛은 그렇게 맛나진않았지만
동지이기도해서 한숟갈 떳습니다..
근데 케익이 정말 맛있더라구요...호텔안에있는 베이커리에서 사온거라는데...생크림이 들어간거 별로 많이안먹는데...정말 느끼하지않고 입에 계속 당기는...어젠 밤에 배불러 죽는줄알았습니다...멍청하게 먹어서..
조용한 일요일입니다..
연말인데 이렇게 따스하니..좀 이상하기도하구...어제나 오늘이나 내일이나 똑같은하루인데..
의미가 다른가 싶기도하구^
오후시간 잘들보내시구 시간나시면 아래디클릭도 꾸욱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