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간만에 보는 스타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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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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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년 전까지만 하더라두...온라인에서 하는 스타리그를 보긴했었는데요..
점점 안보게 되더라구요~~게임자체를 하지않는 스탈이다보니...어렸을적 느꼈던 스타리그의 그 짜릿함...
요즘게임과는 다른 전략과 컨트롤...시간과의 싸움..진행자들의 입담..
그냥 한살한살 먹으니..점점 잊혀져가게되었습니다..

우연히 유튜브를 보다가 아프리카티비에서 하는 스타리그가 있더라구요.
게임문화를 선도했던 스타리그1의 그 사람들이 아직도 소소하지만 아프리카를 통해서 대회를 하는걸 보고,,,아직도 유지하구 있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가본 경기는 8강전인가 임진묵과 이제동 테란과 저그 꿀잼이죠...
근데 워낙에 임진묵이란 선수가 아주 에이급 선수는 아닌데 이제동은 머 누구나 게임하는 사람이면 알죠...
이제동 선수가 이기나 했던 그런경기를 ..임진묵성수가 찰나의 순간으로 역전하는...
인터뷰도 좀 흥분되구 간만에 보니 잼나더라구요..
아래는 캡처만...영상은 제게 아니니 유튜브에 찾으면 바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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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게임을 하는사람들은 스타리그 1을 하진않겠지만,,,간만에 스타리그를보니...잼나기도 하더라는요,,,
머든 새로 생기고 유행이 지나고 과거가 되기마련이지만,,,
왠지 아련한 좋은 추억들이 있는건 없어지지않았음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요즘 뉴트로가 유행인데 어쩌면 그런것도 과거의 향수죠~~
제가 사진을 인화하는것처럼 세상이 발전해도 아날로그가 더 와닿는 경우도 있을겁니다~물론 다르게 생각하는 분들도 있을거구~~
점심들 드셨나요~ 쉬면서 아래 디클릭도 클릭해주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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