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은 국내산 천일염이 제일 좋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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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을 많이들하시는시기죠....11월중순부터 늦게는 12월 초까지 김장들 많이하시는데..
보통은 서해에서 나오는 천일염을 사용을 많이들합니다..

당연 천일염도 중국산도 많은데...서해에서 나오는 천일염이 좋다는 인식은 크게바뀌지못하죠..
그게 당연한 사실이기도하구요,,,
근데 문제는 천일염이 과연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입니다.

만들어지는 생산과정부터가 문제가 좀 있죠,,
우선 전통방식은 바닷물을 끊이는 거라고하는데...서해천일염은 증발하는형식..
제조는 바닥에 비닐이나 장판을 깔고 그위에 바닷물을 모아서 자연증발로 소금을 만듭니다..

그럼 소금을모을때 장판의 플라스틱 성분은 같이모아지지않을까요?
또한 먼지 요염등....자체불순물도 상당히 높은 수준이라고 티비에서도 본적있습니다..
서해자체가 공기가 깨끗하면 모를까.,,1년내내 공기질이 안좋은시기도많구 중국발 오염도 높은데,,
그냥 오염물질이 같이 소금에 쌓이게되죠..
또한 기본 구성인 서해바다 자체가 그렇게 깨끗한 바닷물도 당연 아니구요...

가정에서 소금을 써봤자 얼마나 쓰겠습니까만...
전 몇해전부터 정제염으로 소금을 바꿨습니다....
국내산 천일염을 정제한 소금이죠...계란을 하나 찍어먹더라도 찝찝한거보단 낫겟다 싶더라구요..
일본강점기때 지금의 천일염방식이 전해졌다고 하는데 일본에서는 이미 천일염자체를 생산안한다니 아이러니하죠..
과연 지금의 천일염을 그대로 쓰는게 나을까요...
판단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즐점들 하시구 아래디클릭도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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