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피곤한 하루입니다..시간은 오후시간인데 몸은 천근만근이네요...
어제보단 대기질이 좀더 나아보이지만 그렇게 썩 굿은 아닌듯합니다.
새만금 방조제를 지나는 일정이 있었는데요..
진짜 길긴 무지길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오늘아침일찍 찍은거라 어제보단 사진이 좀 선명하네요.
지도를보면 엄청큰것을 알수 있습니다..
신시도를 가운데 두고 바다를 막아버린거니...
오른쪽은...담수가 되버린상황입니다...
바다를 메꿔서 개발을 한다는 새만금...과연 얼마나 가치가 생겻을까하는...4대강까진 아니라도
지금 보면 바다를 메꾸는거보다 자연적으로 뻘을 이용한 어업이 훨씬 가치가 높아보이는데요...
뉴스에선 새만금에 태양광 발전을 한다는거 같기도한데...그많은 공간을 활용하려는건 이해는되는데....지금도 중국발 먼지땜에 군산쪽은 바로 직격탄인데...효율성이 얼마나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이틀전인가 태안쪽에 역간척하는 부남호 얘기도 티비에 나왔는데....물은 가두면 무조건 죽는거죠...자연적으로생긴 호수가아닌 개발을통한 호수화는 당연히 자연의 섭리를 벗어나는거니 부작용이 생기는게 당연하다봅니다...
서해의 많은 방조제들...물론 역활을 충분히 하는 방조제도 있겠지만...
땅을 만드는거보단 그대로 이용하는게...21세기엔 더욱 어울리지않나 생각듭니다...
새만금 드나들면서 생각이 들어 포스팅해보았습니다..연휴잘 마무리하시구
아래 디클릭도 쿠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