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동렬 전 국대감독이 사퇴함으써 야구 전임감독 체제도 바뀔거 같구,,
국가대표 선발도 좀 투명해질거라 본다..
선동렬감독이 대표팀 사퇴하자,,,여론이 두가지인데..하나는 자업자득....또하나는.
손혜원의원의 잘못된 언행을 지적하는거...
근데 선감독 사퇴후...기사를보니 약간 옹호하는쪽으로 기사를 많이 내보낸는듯하다..
예를들어 아래와 같은 기사이다..
링크기사 https://sports.v.daum.net/v/20181115053119021
특히 손혜원의원이 야구우승이 그렇게 어렵게 생각하지 않는다란 말이 공분을 사기도했는데..갠적으로 국감에서 좀 센 발언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틀린말도 아니다..
아시아게임에서 야구 금메달은 한국 대만 일본 중 하나구 ...다른 구기종목들과도 비교해도..
야구 금메달이 어려운게 아닌게 사실이기때문이다..확률로 치면 30프로다..
어느 종목이 30프로의 확률로 금메달을 딸수 있는가..?
전원 프로선수가 나간 유일한 한국..어쩌면 3개국중 금메달 못딴게 이상할 정도라 생각이 안드는지...
선감독이 과거에 무슨 행위를 했고, 국보급 투수 그런건 중요치않다..
선발선수의 공정함이 사라진 대표팀을 꾸린 자체가 욕먹어야하기에..
이젠 감독도 없으니 2020년 야구 대표를 걱정하는데..솔직히 야구 금메달 못딴다고 먼 엄청난 일이 생기는거 마냥 써대는것도 이상하다..
오히려 아마추어들이 나가서 실력을 겨눠서 동메달이라도 따는게 더 값진거지..
병역혜택으로 물들은 야구 대표팀이 2020년 금메달 따는걸 누가 걱정이나 하는지..
내 스스로가 야구 홀릭이 아니라서 좀 비판적으로 보는 시각도 있겠지만..
대표선수선발자체가 중요한 야구팀에서 되도않는 선수 선발해놓구 병역혜택이나 주는 야구 대표팀 경기는 볼만한 가치도 없다고 생각한다..
기레기라고 부르긴머해도 너무 선감독을 실드치는 저런 기사를 쓴 기자는 무슨 인연이 있나 싶다...물론 야구를 사랑하는 기자일수도 있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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