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어제 본 '82년생 김지영'의 여운...
하지만.. 나만 뒤로 가고 있는 느낌..
사실 삶을 살다보면 매일 반복되는 똑같은 일상... 남자, 여자를 떠나 이런 느낌 다 받으며 살지 않을까!!
RE: 어제 본 '82년생 김지영'의 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