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독거노인입니다~
좋은 아침 맞이하고 계시죠?
장마전선이 북한 쪽으로 북상하여 장마가 다음주까지 소강상태라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하루는 후끈한 하루를 보낼수 있다고...ㅎㅎ
그런데 제가 있는곳은 아주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네요!
지난 주말 근무를 마치고 잘 아는 형님 회사에 잠시 들렸습니다!!
뭐 매일가다시피 하는 곳이긴 합니다. ㅎㅎ
파란 하늘과 구름이 아름다워 사진을 찍어 봅니다!
비행기 한대도 등장을 해주고...
큰 궤적을 그리며 제 주위를 돌며 날아가는 비행기...
처음엔 파란 하늘이었지만... 잠시뒤 먹구름 사이로 사라져 버리네요!
같은 날 같은 시간... 맑은 하늘과 흐린 하늘이 공존하듯...
우리 삶도 똑같지 않을까요?
어둡고 힘든 삶이 아니라 그 이면에 공존하는
밝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하루 되시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