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놈...

fur2002ks(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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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안녕하세요? 독거노인입니다...

아침 출근길 날씨가 많이 흐리더니 비가 오기 시작하는군요!

다른곳도 비가 오겠죠?

비가오고 난 후 날씨가 또 추워진다고 하네요.

춥지않게 따뜻하게 챙겨 입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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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아시나요?

다들 한번씩은 들어보셨을듯...

그레타 툰베리

2003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태어난 툰베리는 8살이 되던 2011년 기후변화에 대해 처음 듣고 난 뒤 그 심각성에도 불구하고 왜 사람들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지 의문을 품게 된다. 이후 기후변화에 대해 공부를 시작하지만 공부를 하면 할수록 절망감에 빠졌고, 11살 때 우울증을 겪으면서 아스퍼거 증후군과 강박장애 및 선택적 함묵증(특정 장소 및 조건에서 말을 하지 않거나, 극히 제한적인 발언만 하는 증상)이라는 진단을 받는다.
[네이버 지식백과] 그레타 툰베리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

이후 툰베리는 같은 해 12월 폴란드 카토비체에서 열린 제24회 UN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4)에 참가해 각국 정부를 상대로 기후변화 대비를 촉구했다. 또 이듬해 1월 다보스 포럼, 8월 UN 기후행동 정상회의에서도 연설을 이어가며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네이버 지식백과] 그레타 툰베리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

최연소 미 타임지 올해의 인물로 선정된 그레타 툰베리 입니다.

트럼프의 질투?...10대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에 "친구와 옛날 영화나 봐라" 독설

툰베리 ‘열차 바닥’ 사진, 영어로 잘못 옮긴 표현 등 흠결 찾기 바쁜 어른들

8살 나이에 기후변화에 대해 공부하다 절망감에 빠져 11살에 우울증을 겪었다는

스웨덴의 환경 운동가!!

2003년생의 아직 어린 10대 소녀...

전세계 기후학자들은 이대로 가면 지구는 인간이 살수 없는 곳이 된다며

기후 변화가 아니라 기후위기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는 이 시점...

저 어린 훈경운동가의 활동에 흠집만 내려는 어른들의 모습!!

참 못났어도 너무 못났네요!!

지난 11일 방송된 JTBC '차이나는 클라스' 조천호 대기과학자의 강연도 한번 찾아보셔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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