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한미르가 처음 한국에 블로그를 소개했을때부터 블로그를 했습니다. 이후 많은 블로그를 했지만, 본격적으로 갑근세를 내기 시작한 이후로는 블로그를 자주하지 못했습니다. 후배 @pepsi81과의 대화에서 스팀잇을 알게 됐고, 약 1주일을 기다린 끝에 이곳에 블로그를 개설할 수 있게 됐습니다. 많은 분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곳에서는 좀 더 부지런해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