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계약서에
싸인을 하는 순간인 만큼 갖춰입은 정장을 입고 고객 미팅을 하였습니다.
맞춤정장은 아니지만 맞춤 정장만큼 핏이 좋다는
얼마전 아는 지인이 말씀해주시던데. 유아인 수트라며 ~
반하트디알바자 (vanhart _di_albazar) 그레이 스트라이프 투버튼 정장을 꺼내입었습니다. ~
땡땡이 와인색 넥타이로 그레이색에 포인트를 주었구요.
즉석에서 뚝딱 뚝딱 만들어주신 님의 금손 부토니아는 셋트로 맞춤 한것처럼
넥타이색과 컬러를 같이하여 바로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그레이 의 고급스러움을 좋아 하는데요
스트라이프를 특히좋아 하면서. 반하프의 기성정장은 스트라이프 간격이 좁게 나와
너무 튀지않으면서 이태리원단의 고급스러움때문에 중요한 일이있을때 즐겨입는 정장이기도 합니다.
쓰리피스에 매력은 조끼죠
요즘비지니스상 술자리가 많아 남자들의 인격이라는 배가 좀 나오기 시작하였습니다.
쓰리피스의 조끼는 배를 커버해주기 딱 좋은 잇 아이템 이라고 해야 하나 .
저만에 생각입니다만.
자켓오픈시에도 갖춰져있는 느낌을 그대로 살릴수있어 좋은것같습니다.
일단 오늘 비지니스계약은 아주 잘 ~~ 마무리 하였습니다.
스리피스 정장은 머스트해브 아이템이 아닐까 합니다.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너무 춥네요~
감기들 조심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