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니에 밥상이 사뭇 그리운 추석입니다.
외국에 살면서 밥얻어 먹을 처지가 못되니 오늘만큼은 더 게으름을 피움니다.
집앞 백반집에서 대충 한끼 때우자...
옆에 엄니는 없어도 생선 발라주는 여친이 있으니 그래도 복받았네요.
한동한 보기 힘들었던 서양사람을 다 보내요.
맛난거 실컨 드시는 한가위 되셈요. 이웃분들 ^^
peace~ @freeg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