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달랏으로..(베트남생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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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버스를 타고오면서 급하게 버스안에서 숙소를 예약했다. 부킹닷텀으로 알아 봤는데 이곳은 피자집을 운영하면서 동시에 호스텔도 함께하는 곳이네..

조식포함 도마토리 하룻밤에 우리돈 4천원정도인데 굉장히 침대도 넒고 깨끗하지만 무엇보다 좋은건 시내 외각이라 쥐죽은 듯이 조용한 동네라 더좋다.

호스텔 룸 뷰도 이만하면 4천원은 훌쩍 넘는 숙소 컬리티.

어차피 관광하러 온거 아니니 오랜만에 쌀쌀한 바람따라 여기저기 걸어다녀야 겠다.

이럴때 스팀잇 생각도 좀 쉬고 아무생각없이 멍잡을 기회인데 그놈에 돈이 뭔지 커피값 밥값 천원이 아시워 좀처럼 놔지질 않네...쩝

Peace~
freegon@freegon


여행지 정보
● 베트남 램동 달랏
● Pizza Tết, Đường Trần Lê, Phường 4, Thành phố Đà Lạt, 램동 베트남



갑자기 달랏으로..(베트남생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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