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에 지낸지 벌써 한달이 다되가는데 그래도 휴양지 여행왔으면 수영좀 해줘야되지 않겠나.
멋진호텔뷰나 옥상에 있는 수영장...
여유롭게 썬베드에 누워서 책을 보거나 맥주를 마시는 각국에 여행자들...
한가한 늦은 오후에 다낭에 평온한 리조트 라이프.
는 당연히 아니고요ㅎㅎ
동네 변두리 구석에 입장료 1000원하는 수영장에 왔다.
멋진 시티나 바닷가 뷰대신 동네사람들 수영장 주변을 열심히 뛰며 운동하고있다.
늘씬한 비키니녀는 영화속에나 있는거다...
수영장 평균연령이 한 13세나 될것같은데....
그래도 수영장왔는데 스티미어로써 수영만 하다갈수 없지않은가....
"저기요....... 우리 학부모 어머님....... 사진 몇장만 찍어주셈요^^
나보고 중국사람이냐고 묻는다.....
넹" 니하오~~~^^
사진 무조건 많이많이 찍어주세용..... 부탁합니데이... 어머님...
스팀잇에 글쓰면 입장료에 저녁값은 벌것같은데.... 하고
이한몸 던져보자...ㅎㅎ
근데 ..... 창피해서 물속에서 못나오겠다....%^&*♨
peace~~~
by.@freegon
여행지 정보
● Nguyễn Phước Nguyên, Thanh Khê, 다낭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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