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도 당연히 중투라고 말하는 추석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 중국과 다르게 단 하루도 휴일이 없답니다. 분위기가 평일과 별반 다를바가 없네요.
한국에 가족들 얼굴본지가 벌써 2년이 다되가네요.ㅠㅠ
가끔 4살짜리 조카와 영상통화 하면 저보고 무섭다고 웁니다.
명절날 한국에서 배터지게 먹어본건 한 10년도 더 된것 같습니다.
내년 설에는 못가도 봄에는 한국에 한번 다녀올수 있으려나...
잘드시고 가족들과 오븟한 한가위 되십시요... 여러분,,,,
peace~
@freeg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