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호치민이 다시 무지하게 날씨가 덥습니다. 그런데 어제오늘 감기몸살에 집에서 사경을 헤매이며 넉다운""
한국으로 유일하게 돌아가고 싶다 생각될때가 아플때 랍니다.여하튼 오늘은 좀 살아났으니 그래도 약값이라도 벌게 어제 다녀온 카페 소개...
요가원 오다가다 두어번 와봤는데 에어컨도 잘나오고 나름 쾌적합니다
tra dao 짜다오 <복숭아주스>
베트남 사람이 복숭아를 못먹어 보고 살아서 이 황도를 무지 좋아합니다. 동남아 길바닥에 널려있는 망고 같은 과일보다 정말 귀하게 대접받는게 복숭아 랍니다.
맛을 한바디로 표현하면,,,,
아주 설탕덩어리 입니다.ㅋㅋ
우리나라 사람들이랑 다르게 이곳 사람들은 음식에 사용하는 설탕이나 소금 량에 대한 경각심들이 훨씬 없어서 어디가나 음식은 간간하고 음료는 무지 달답니다.
밥도 있는데,,
가끔 여유롭게 저는 이런것도 먹습니다.
다시 자야것습니다... 아이고! 삭신이야"
다들 건강한 주말 되셈요..
peace~
@freegon
맛집정보
CHỒN Cà phê
736 Lê Đức Thọ, Phường 15, Gò Vấp, Hồ Chí Minh 700000 베트남
황도(베트남생활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