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또 일요일이라 야무지게 한잔하러 판반동 이라는 호치민 변두리에 핫한 곳으로 왔다.
저앞에 오토바이 이동 노래방이 사장님도 출근하셨네.
오늘에 메뉴는 기본 해물샤브 깔고 먹기전에 개구리 숯불구이 주문.
너무 식상하고 전에도 소개한 음식이라 ...
해물샤브-2인용:7000원
사장님이 개구리를 잡으로 가셨나,,, 다먹을 때 까지 안나와서 버섯 사리 추가,,
우이씨""" 다먹고 배부른데 개구리 둥장,,,
다리수를 보아하니 손바닥 만한 중 사이즈 2마리 킬 한것 같습니다.
제목:개구리 향수
>
헐~~
징그러~~
이러지 마삼요. 당신에겐 혐오음식 하지만
누군가에겐 고향에 향수 오래전 부터 벼농사를 많이해온 베트남은
도시에 젊은이들에겐 어릴적
엄마 아부지가 논밭에서 잡아다 해주던 개구리 향수
에~~~ 이게 뭐야,,, 치킨아니에요..
싱싱한 개구리는 그 맛이 치킨보다 백배 쫄깃하고 단백합니다.
적나라게 뒤집어 드립니다.
빠샤~~
.
.
.
.
peace~
@freegon
116 Phạm Văn Đồng, Phường 3, Gò Vấp, Hồ Chí Minh, 베트남
개구리 향수(베트남생활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