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동네로 이사오니 또 처음 보는 새로운 베트남 먹거리들이 잔득 있네요. 손수 직접,스스로,내맘대로 만들어 먹는 수제 어묵탕 집입니다.
처음에 그냥 무슨 야채모듬 탕 인줄 알았습니다.
자 재일먼저 어묵 반죽을 수저로 떠서 자기가 원하는 크기로 탕에 사정없이 마구 던저줍니다.
그리고 야채 넣고 어묵이 익는동안 육수를 부어 쌀국수 샤브샤브를 먼저 먹습니다.
어묵은 역시 간장 소스가 최고,,
손수 어묵탕 집 이였습니다.ㅎㅎ
peace~
@freegon
99 Đường số 41, Phường 6, Quận 4, Hồ Chí Minh, 베트남
손수 어묵탕(베트남생활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