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스팀잇에 글쓰듯이 로그인 하는곳이 카페인데 오늘은 요가학원 가기전에 근처에 카페 book 에 들려봤다.
카페 스어다 -1250원.
어차피 한국책은 없을테고
그렇다고 대갈통 아프게 베트남어 책을 보기는 싫고 그냥 분위기가 어떤가°궁금했다.
왠지 이런곳에 오면 클럽이나 술집에서 마주치는 날라리 말고 좀더 지적이고 차분해 보이는 여성을 만날수 있지않을까 하는 응큼한 아재 사춘기 같은 일말에 기대감..
언어를 공부하다.책을읽다.타인에 지식이나 감정을 엿본다는것.
무더운 날씨에 해진후 마시는 맥주 만큼 나에 뇌 를 배부르게 한다. 비록 그게 야설일 지라도...
책제목<친구와함께 침대에서>
peace
@freegon
맛집정보
Nhà sách Nguyễn Thái Sơn
86A Nguyễn Thái Sơn, Phường 3, Gò Vấp, Hồ Chí Minh, 베트남
아재 사춘기 (베트남생활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사랑한 카페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