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평생 가까이 집밥을 못먹고 사는 팔자라 밖에서라도 잘 챙겨먹습니다.한번씩 이렇게 음식재료에 계란조차 사용안하는 채시주의자 식당을 찾곤하는데 왠지 이렇게 야채위주로 식사를 하고 나면 배가 일찍 꺼져서 문제지 그날은 더 건강해 지는 느낌을 정말 받습니다.
1인당 -1200원
밥은 코딱지 만큼만 퍼야 야채를 많이 먹을수있습니다.
식당규칙
1.입에 넣으면 반칙
2.손에 들어도 안됨
3.담다 흘리면 눈치보임
4.기회는 오직 한번뿐
5.약 20가지 반찬을 자기맘데로....
접시에 담은건 다내꺼!!!
진짜별에 별게 다있는데 설명하기가 힘드네요..
요건 생긴건 알새우 튀김인데... 맛은 ,,
아몰랑~
깔끔하게 다 먹고 후식으로 100프로 귤쥬스 500원짜리 하나 때리면 100살 까지 살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제는 시골에 아무도 모르는 스팀잇 땅 샀다생각하고
좀더 느긋히 기다리기로 했씁니다..제작년 전고점을 돌파하는 모습을 언젠가 보려면 건강히 오래오래 살아야겠습니다....
스팀잇 고래분들이 그러데요... 비싸게 산것보다 불장이 왔을때 일찍내리는게 더 억울하고 분통해서 잠도 않온답니다...
우리모두 그때 꽉 잡고 어깨위에서 팝시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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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주말 되셈요,,, 여러분
peace~
@freegon
2 Quang Trung, Phường 10, Gò Vấp, Hồ Chí Minh, 베트남
여기도 고기는 없서(베트남생활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