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돈이없어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가 아님 배속에 애가 들어섰는가 자꾸 달달한게 땡긴다.
달밤에 확~ 오지게 먹고 뱃살좀 뿔려볼라고 베트남 국민 디져트 "째 " 먹으로 왔삼.ㅎㅎ
역시 인기짱... 우리동네 가장 크고 유명한 집이다.
나보다 더 잘먹는 사람들을 위해 소시지,오뎅,각종 튀김 완비.
째 타이"
베트남 중남부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째인데 각종 과일은 물론 메인으로 열대과일에 카사노바 "두리안"이 듬뿍 들어간다
두리안 못먹는사람은 지옥이지만
좋아하는 사람은 그냥 불랙홀이다..
째쯩 카페
요건 북부 하노이식 째
아주 부드러운 계란 푸딩에 진한 베트남 커피를 부어 먹는 독특한 음식이다.
마치 아이스크림에 에스프레소를 부어먹는 "아포카토"를 조금 연상케한다.
가격이야 뭐 워낙에 로컬음식만 주서먹는 나이니 그냥 쌉니다. 다들 한그릇에 1천원 정도...
베트남 3년차에 접어들었다..
통장에 잔고는 줄어들고 스트레스로 몸만 불어나고 있은 이기분.. 이제 내년에는 돈벌러 인도나 다른나라로 다시 가야될려나부다....쩝.
peace
@freegon
맛집정보
Quán Thanh Thúy
679C Quang Trung, Phường 11, Gò Vấp, Hồ Chí Minh, 베트남
달밤에 먹으면 살쩌" 째"(베트남생활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