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을 떠나는 피난길에 이탈리아 사람들이 급하게 허기를 때우듯 만들어 먹던 음식 .
그건 마늘,올리브오일만 넣고 볶아서 쓱쓱 비벼먹던 페스트 음식인 우리가 알고있는 고급진 파스타 "알리오올리오" 유래 란다.
그리고 내가사는 이곳 베트남에도 보관하기 편하고 들고다니기 편한 라이스페이퍼로 손쉽게 만드는 월남쌈 외에도 다양한 음식이 존재하는데 이또한
오래전 베트남 전쟁 당시 미국,한국 연합군을 피해 피난길에 허기를 채울수 있었던 비상음식이 바로 이 라이스페이퍼 음식 인것도 같다.
오늘 은 그중에 "반짱느엉"이라는 월남식 피자.
얅은 라이스페이퍼 위에 소시지,치즈,계란,야채, 등등 골고루 펴 올려서 숯불에 서서히 구워낸다.
한판에- 1천원
종이짝 같이 세상에서 가장 얋은 베트남식 월남피자
이곳 달랏에서 나고 자란 사람들은 이집이 베트남 최고에 월남피자(반짱느엉)집이라 애기들한다.
나도 인정"
peace~
@freegon
46 Nguyễn Văn Trỗi, Phường 2, Thành phố Đà Lạt, Lâm Đồng, 베트남
월남피자(베트남생활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