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 직장인들은 회사가 크건작건 구내식당이 있는곳이 거의없다 , 그래서 점심시간에 나처럼 소시민들은 보통 노점식당이나 에어컨없는 조금은 허름한 식당에서 점심을 때우는게 보통이긴한데. 그래도 그나마 돈잘버는 직장인들을 위해 도시나 지방에도 나름 깔끔하게 먹을수 있는 점심 식당이 구석구석에 함께 공존하기도 한다.
어지간한 평범한 식당에서 점심 한끼때무면 보통 1천원 에서 몇백원 더 쓰면 든든이 먹을수 있는데 만약 점심값이 2천원을 넘겨 버리면
점심 좋은거 먹고왔네.
이런 느낌이다.
요렇게 둘이 반찬 서너게로 베트남식 백반 한상차리면 두당 3천원은 나온다.
오늘 나는 고급 직장인 모드 ..
밥은 각자 알아서 덜어먹고..
요건 생선조림이고.
요건 닭고기 볶음..
약간 고급식당이라 그런가 반찬이 좀 적다..
밥만 많이 먹고 가라는건가...쩝.ㅎㅎ
이날은 그냥 특별한 점심식사..
개인적으로 천원짜리가 가격도 싸고 맛도 더있고 무지하게 배불리 먹을수 있어서 훨씬 더 조으다..ㅎㅎ
peace~
@freegon
4 Đường Chu Văn An, Phường 10, Thành phố Đà Lạt, Lâm Đồng, 베트남
직장인식당(베트남생활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